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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푸꾸옥 여행

Category : Life Story/Life Style
Date : 2026. 1. 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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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 14일 푸꾸옥 여행에 대한 기록

 

항공편 김해 -> 푸꾸옥 20:00 출발 23:30분 도착 ZE981편

 

            푸꾸옥 -> 김해 00:30 출발 07:30분 도착 ZE982편

 

시차는 한국보다 2시간 느림.

 

첫번째 호텔 빈펄 도착

 

미리 연락해 두면 공항에 호텔 버스 픽업을 옴

 

1월 9일

도착시간은 대략 새벽 1시쯤 도착(공항과 북부 빈펄은 약 40분 정도 시간이 걸림)

 

야식으로 버거를 시켜 먹음  

 

빈펄은 룸차지가 되지 않고 직원이 카드 단말기를 가지고 옴, 참고로 호텔에 미리 걸어 두는 디파짓이 없음

 

버거 + 하이네켁 + 얼음(무료) 로 41만동 지출

 

다음날 

 

빈펄은 조식 식당이 2개 가 있고

 

들어갈때 안면인식으로 들어가는데 잘 되지 않아서 직원이 확인후에 그냥 들어감

 

산책으로 옆에 있는 코로나 호텔 & 카지노, 그앞에는 푸드 센터라는 곳이 있음.

 

점심무렵에 갔을때는 한적하고 사람이 많이 없었음. 문도 여러군데 닫혀 있고.

 

호텔간에 버기카들이 움직이고 빈펄 버기는 사파리 입구까지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운좋으면 타고 다닐수 있음.

 

 

코로나 호텔 푸트 코트 할인권

 

빈펄 리조트 지도

 

 

점심때는 간단히 룸서비스와 가져온 라면, 햇반으로 가볍게 먹음.

 

룸서비스는 안심 스테이크 + 하이네켄 1캔 + 얼음(무료) : 59만동 지출

 

저녁에는 그랜드 월드를 가봄.

 

빈펄 호텔 셔틀버스가 운행하나 그랜드월드 내리는곳에 안내를 정확하게 하지 않아 선셋 비치에서 내려 10분정도 걸음

 

 

크레이지 크랩이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더니 1KG에 250만동을 이야기 함.

 

이 금액은 호텔 보다 비싸고, 진짜 별로임.

 

그래서 찾아 간 곳이 럭키 쉬림프

 

여기도 그랜드 월드 야시장에 있는 곳이고

 

음식을 테이블 위에 쏟아 놓는것이 인상적임.

 

망고주스(7만) + 소주(15만) + 크랩볶음밥(18만) + 시푸트보일(90만) = 130만동

 

 

 

아까의 크래이지 크랩 보다는 훨씬 깔끔하고 음식이 맛있음.

 

베트남은 볶음밥 하나 시키면 3명정도는 너끈히 먹는듯.

 

야시장에는 버기카가 많은데 호텔 요청하면 잘 데려다 줌. 5만동 정도 쓴거 같음.

 

1월 10일 

 

셋째날은 빈펄을 체크아웃 하고 풀만으로 옮겨 갈껀데

 

사파리를 10시 반쯤 갔다 호텔을 옮길 예정

 

간단히 조식을 먹고 짐을 챙김

 

몽키트래블에서 3인 SUV를 신청했음 대략 24만 정도 됨.

 

이유는 짐을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이 차량은 오늘 여행에 우리가족에만 배정되어 있기때문에 짐을 차량에 두고

 

다닐수 있어서 좋음.

 

근데 여행기간 겪어보니 카카고T의 그랩이 잘 되어 있어서 호텔에 맡겨 놓고

 

그랩으로만 다니기에도 크게 불편 하지 않을듯

 

QR 코드를 받아서 입장 하고 나면 입구에서 셔틀버스를 볼수 있는데

 

타기 위해서는 팔찌를 사야됨 1인당 13만동

 

근데 셔틀이 자주 돌아다니고 포인트 마다 내려주고 타기 때문데

 

셔틀 타면서 한바퀴 둘러 보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음

 

굳이 VIP 투어는 불필요 하다고 느껴짐.

 

식사는 기린식당이 유명하다고는 하나 너무 복잡하고 냄새도 나고 별로임

 

우리가 갔던 입구에 있는 플라멩고 식당을 추천함.

 

대략 51만동 정도 나옴

 

사실 여기 테피 음료가 달고 맛있는데 3만동인데, 킹콩마트 가면 훨씬 쌈.

 

물마시는거 보다 싼거 같은 느낌.

 

점식 먹고 2시 쯤 풀만으로 옮김.

 

풀만은 체크인 할때 디파짓으로 30만동 카드로 결재 해야 함.

 

오후에 물놀이 하는데 버블파티가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신나게 놀수 있는 분위기임.

 

다만 온도에 비해 물이 조금 차갑다는 느낌

 

저녁은 호텔 식당 SALT N PEPPER 에서 먹었는데

 

여기서 조식 및 점심, 저녁 식사가 다 가능함.

 

저녁은 씨 플래터와 피자, 와인1명(59만) 등로 333만 동 지출

 

풀만 로비의 등대 하우스 메뉴판

 

LH_Beverages_14Jan25.pdf
7.31MB

 

풀만 꼭대기 매드카우 메뉴판

 

MadCow-Wine-Menu_Beverages_14Jan25.pdf
0.30MB

 

Mad-Cow-Phu-Quoc-Food-Menu.pdf
1.60MB

 

 

풀만 스파 메뉴

 

Pullman-Spa-Treatment-menu-155x297_22122025.pdf
2.76MB

 

 

풀만 로비 솔트 앤 페퍼 메뉴

 

Salt-n-Pepper_Food-Menu_2025.pdf
6.16MB

 

1월 11일

 

특별한 일정은 짜지 않고 숙소에서만 보낼 예정이었음

 

조식은 빈펄보다 퀄리티가 더 좋은거 같음. 특히 한식의 김치찌개나 미역국등이 격일로 나와서 밥먹기 좋음

 

점심은 가볍게 라면과 햇반으로 때우고, 저녁에는 시내를 나가 보기로 함.

 

풀만 버스를 타고 나가야 하는데 이건 리셉션에 미리 신청하는게 좋음. 이날은 버스를 못타고 택시를 타고 나감.

 

내일 선셋 비치 타운은 풀만버스 타고 갈 예정

 

베트남은 크록스 짝퉁매장이 제법 보이고, 현금 또는 송금으로만 결재 해야 함.

 

저녁은 삼시세끼라는 한식당인데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고 함.

 

저렴하게 삼겹살과 김치찌개를 먹고 옮. 사장님이 한국사람이라 친절함.

 

 

1월 13일 마지막날

 

저녁엔 선셋 타운을 갔다 저녁을 먹을꺼임

 

처음엔 마담칸이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 갔으나

 

생각보다 식당이 허름하고 예약했는데 별도 기록 없이 알았다고 해서 기대감이 확 떨어짐

 

 

 

그래서 쏘렌토라는 식당을 후보군으로 하고 선셋이 있는 곳으로 찾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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